[BK 포토] 서울 SK, 지독히도 경기가 풀리지 않았던 하루

sportsguy / 기사승인 : 2013-11-12 17: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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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편집팀] 지난 토요일, 서울 SK는 잠실 라이벌 서울 삼성과 일전을 펼쳤다. 최하위로 떨어져 있는 삼성과 일전으로, 승리가 예상되었던 경기였다. 하지만 결과는 패배. 3점슛 13개 중 한 개도 골망을 통과하지 못할 정도로 지독히 운이 없었던 경기였다. 답답했던 선수들의 표정을 모아보았다.

김민수

벤치로 돌아가는 비장한 표정의 김민수. 경기 풀리지 않는 분위기를 확실히 느낄 수 있고...



주희정 김선형

문경은 감독이 위급한 상황에 주로 사용하는 주희정, 김선형 카드. 이 또한 경기 흐름의 답답함을 느끼게 하고..



김선형

'스마일 맨' 김선형도 담담함을 넘어선 표정으로 벤치로 걸어가고 있다. 얼만큼 경기가 답답했는 지 짐작이 가는 표정이다.



사진 제공 =바스켓볼플레이어(https://www.facebook.com/ba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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