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케네스 퍼리드(203cm, 포워드)가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덴버 너게츠는 10일(한국시간) 베리즌 센터에서 열린 2013~14 NBA 정규리그에서 워싱턴 위저즈에 75-74로 승리를 거뒀다. 덴버는 이 날 승리로 13승 8패를 기록했고, 워싱턴은 9승 11패를 기록했다.
덴버의 주득점원은 윌슨 챈들러(203cm, 포워드)와 네이트 로빈슨(174cm, 가드)이었다. 챈들러는 이 날 3점슛 3개를 포함해 17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로빈슨은 16득점 4스틸을 기록했다. 퍼리드는 경기 종료 32초 전 팀의 결승 득점을 만들어내며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워싱턴의 존 월(193cm, 가드)과 마신 고탓(211cm, 센터)은 각각 20득점 8어시스트와 16득점 8리바운드로 분전했다. 트레버 아리자(203cm, 포워드)와 트레버 부커(203cm, 포워드)도 각각 14득점 7리바운드와 12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으나, 팀의 패배로 빛이 바라고 말았다.
한편, LA 클리퍼스는 웰스 파고 센터에서 필라델피아 76ers를 94-83으로 꺾었다. 클리퍼스의 블레이크 그리핀(206cm, 포워드)와 크리스 폴(183cm, 가드)은 각각 26득점 8리바운드와 25득점 13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주도했고, 디안드레 조던(211cm, 센터)도 11득점 25리바운드로 괴력을 발휘했다.
또한, 샬럿 밥캐츠는 타임 워너 케이블 아레나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15-111로 꺾었다. 샬럿의 켐바 워커(185cm, 가드)와 제럴드 헨더슨(196cm, 가드)은 이 날 각각 31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와 24득점 3리바운드로 팀 공격을 주도했다.
# 10일 경기 결과
LA 클리퍼스(14승 8패) 94(23-17, 21-19, 32-24, 18-23)83 필라델피아(7승 15패)
덴버(13승 8패) 75(18-22, 22-23, 18-15, 17-14)74 워싱턴(9승 11패)
샬럿(10승 11패) 115(27-21, 26-20, 30-36, 32-34)111 골든스테이트(12승 10패)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케네서 퍼리드(덴버 너게츠)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