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랜스 스티븐슨(196cm, 가드)이 또 한 번 벌금을 물게 됐다.
NBA 사무국은 지난 22일(미국시간) 헐리웃 액션을 취한 스티븐슨에게 ‘안티 플라핑(Anti-Flopping)’ 바이얼레이션을 적용했다. 스티븐슨은 5,000달러(약 533만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
스티븐슨은 지난 21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 도중 헐리웃 액션을 범했고, 사무국은 경기를 다시 점검하며 스티븐슨의 처벌 기준을 마련했다. 스티븐슨은 이로써 이번 시즌 두 번째로 ‘안티 플라핑(Anti-Flopping)’ 바이얼레이션을 범하고 말았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랜스 스티븐슨(인디애나 페이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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