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마리오 챌머스(188cm, 가드)가 또 한 번 벌금을 내게 됐다.
NBA 사무국은 마이애미 히트의 챌머스가 안티-플라핑 규칙을 어겨, 5,000달러(약 537만원)의 벌금을 물었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와 LA 클리퍼스와 경기 도중에 발생했다. 챌머스는 3쿼터 5분54초를 남겨놓고 헐리웃 액션을 범했다. 마이애미가 116-112로 승리를 거뒀지만, 챌머스는 시즌 두 번째로 안티-플로핑 규칙을 어기고 말았다.
한편, 마이애미는 현재 35승 13패로 동부 컨퍼런스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3연승을 질주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마이애미는 오는 9일 오전 11시 유타 재즈와 원정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마리오 챌머스(마이애미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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