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마이애미가 디안드레 리긴스(198cm, 가드)와 또 한 번 10일 계약을 체결했다.
리긴스는 지난 10일 동안 한 경기에서 1분만 소화했다. 하지만 마이애미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리긴스와 또 한 번 10일 계약을 체결했다. 드웨인 웨이드(193cm, 가드)의 부상으로, 가드 자원에 깊이를 더하겠다는 계산이다.
리긴스는 2011년 올랜도 매직에 입단했다. 그는 이번 시즌 D-리그 올스타에 출전한 경력이 있다. 이번 시즌 D-리그 Sioux Falls에서 35경기를 소화했고, 평균 14.5득점 7.5리바운드 4.8어시스트에 2.5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한편, 마이애미는 리긴스와의 계약으로 15인 로스터를 유지했다. 10일에는 시카고 불스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디안드레 리긴스(마이애미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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