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칼 랜드리(206cm, 포워드)가 다음 시즌을 기약하게 됐다.
새크라멘토 킹스의 백업 멤버인 랜드리는 오른쪽 무릎 인대에 부상을 입었다. 인대가 찢어진 랜드리는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그는 최근 5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이번 시즌 남은 경기를 모두 소화할 수 없다.
새크라멘토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랜드리가 MRI 검사를 받았다. 수술을 해야 한다는 검사 결과를 받았다. 그의 수술 일정은 정확하게 알 수 없다”며 랜드리가 MRI 검사 결과를 통해 수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랜드리는 이번 시즌 18경기에 출전해 평균 12.9분을 소화했고, 4.2득점 3.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한편, 새크라멘토는 9일 올랜도 존슨(196cm, 가드)과 10일 계약을 또 한 번 체결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칼 랜드리(새크라멘토 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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