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카이리 어빙(191cm, 가드)이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어빙은 최근 이두근 부상으로 인해 8경기를 연달아 나서지 못했다. 그는 코트에 복귀하기 위해, 연습에 돌입하고 있다.
어빙은 지난 3월 16일(한국시간) LA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 왼쪽 이두근에 통증을 호소했다. 클리블랜드는 즉시 어빙에게 검사를 지시했고, 검사 결과를 받은 클리블랜드는 어빙의 결장을 결정했다.
클리블랜드는 어빙이 없는 동안 4승 4패를 기록했다. 디온 웨이터스(193cm, 가드)가 어빙의 공백을 메웠다. 클리블랜드(30승 45패)는 현재 동부 컨퍼런스 8위인 애틀란타 호크스(31승 41패)를 2.5게임 차로 추격하고 있다.
클리블랜드의 앤더슨 바레장(211cm, 센터)도 MRI 검사를 받았다. 바레장은 검사 결과 어깨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오는 3일(한국시간)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그의 정확한 몸 상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카이리 어빙(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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