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애런 고든-닉 존슨, NBA 드래프트 신청

kahn05 / 기사승인 : 2014-04-17 06: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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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애런 고든(206cm, 포워드)과 닉 존슨(190cm, 가드)이 NBA 무대에 도전한다.

애리조나대 1학년으로 이번 시즌 최고의 신입생 중 한 명으로 평가받은 고든은 이번 시즌 평균 12.4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U-19 세계선수권대회에서 MVP를 수상한 경력이 있다. ESPN의 채드 포드 씨는 고든이 로터리 픽을 넘볼 수 있는 자원이라고 평가했다.

존슨은 지난 시즌 평균 16.3점을 기록하며, 팀의 주득점원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가드 포지션에서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채드 포드는 존슨이 2라운드에 선발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애리조나는 이번 시즌 ‘파이널 4’를 앞에 두고, 위스콘신대에 패했다. 결국, ‘엘리트 8’ 진출에 만족했다. 한편, 2학년인 칼렙 타체프스키(213cm, 센터)와 신입생 론데 홀리스-제퍼슨(204cm, 포워드)은 다음 시즌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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