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백업 가드를 잃었다.
멤피스의 신인 가드인 닉 칼라테스(198cm, 가드)는 금지 약물 중 하나인 타목시펜(Tamoxifen)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 NBA 사무국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칼라테스에게 20경기 출전 정지를 명령했다.
멤피스는 20일(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서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치른다. 케빈 듀란트(206cm, 포워드)와 러셀 웨스트브룩(191cm, 가드)을 어떻게 봉쇄하느냐가,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슈팅 가드를 맡고 있는 칼라테스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 71경기에 나와 평균 16.5분을 소화했고, 4.9점 2.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닉 칼라테스(멤피스 그리즐리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