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스탠 밴 건디(55) 디트로이트 감독이 선수단 변화를 꾀하고 있다.
밴 건디는 이번 여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신임 감독으로 부임했다. ESPN은 지난 24일(미국시간) 디트로이트와 새크라멘토 킹스가 트레이드를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상은 조쉬 스미스(206cm, 포워드).
스미스에 관심이 있는 새크라멘토는 제이슨 톰슨(211cm, 포워드)과 데릭 윌리엄스(203cm, 포워드)를 트레이드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루디 게이(201cm, 포워드)-스미스-드마커스 커즌스(211cm, 센터)로 이어지는 전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새크라멘토는 스미스 영입을 통해, 보스턴 셀틱스의 야전사령관인 라존 론도(185cm, 가드) 영입도 생각하고 있다. 스미스와 론도는 절친한 사이. 론도가 팀에 안겨줄 긍정적인 효과도 생각하고 있다. 새크라멘토의 달콤한 꿈이 현실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조쉬 스미스(디트로이트 피스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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