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보스턴 셀틱스의 간판 레존 론도(가드, 185cm, 84.4kg)가 크게 다쳤다.
『Boston Globe』의 벡스터 홈스 기자에 따르면, 론도가 손이 부러지는 중부상을 당했고, 곧이어 수술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로써 론도는 최소 6주에서 최대 8주까지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시즌 론도는 부상으로 복귀하면서 치른 시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 론도는 11.7점 5.5리바운드 9.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뚜렷한 공격 옵션이 없는 보스턴의 알파이자 오메가다운 활약을 펼쳤다.
론도는 지난 시즌 전방십자인대를 크게 다치면서 시즌의 대부분을 결장했다. 이에 이번 시즌은 풀타임으로 뛰고자 하는 기대를 받았지만, 또 다시 다치면서 시즌 개막 때 복귀는 힘들게 됐다.
사진 = NBA Mediacentra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vs JUBF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604195136634_135_h2.jpg)
![[BK포토] 2026 WKBL 퓨처스리그 BNK SUM vs 아란마레 경기 화보](/news/data/20260804/p1065596152580409_670_h2.jpg)
![[BK포토] 우리은행 VS 베트남 경기화보](/news/data/20260803/p1065625129742437_99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