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 일본- 말레이시아 전지훈련 실시

박정훈 / 기사승인 : 2017-09-06 10:06:57
  • -
  • +
  • 인쇄

[바스켓코리아 = 박정훈 기자] 창원 LG는 9월6일(수) 부터 18일(화)까지 일본을 거쳐 말레이시아로 해외전지훈련을 떠난다.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선수(조쉬 파월 201cm / 저스틴 터브스 188cm)와 일본 나고야에서 현지 프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하여 손발을 맞춘 후 9월12일(화) 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세리 무티아라 챔피언스 컵’ 농구대회에 출전 할 예정이다.


‘세리 무티아라 챔피언스 컵’ 대회는 7개국 8개팀이 4팀씩 A, B 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르며 쿠알라룸푸르 MABA Stadium에서 9월 17일(일)까지 진행된다.


현주엽 감독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조직력, 집중력 및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겠다.” 라고 전지훈련의 목표를 밝혔다.


대회는 조별 상위 2팀이 4강에 올라 토너먼트식으로 결승 진출팀을 가리고 결승과 3~4위전은 17일(일) 이다.

<말레이시아 대회 일정>
2017.9.12 LG vs 베이징 플라이드래곤
2017.9.13 LG vs 토치기 브렉스
2017.9.14 LG vs 카노 필라
2017.9.16~17 순위 결정전


※ A조: LG (한국), 카노 필라 (나이지리아), 토치기 브렉스 (일본),
베이징 플라이드래곤 (중국)
※ B조: KK스플릿 (크로아티아), 푸본 브레이브스 (대만), NS 매트릭스 (말레이시아),
광저우 시큐리티 (중국)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