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고양/신혜지 기자] 오리온 김진유가 22일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18 정관장 프로농구에서 리딩하고 있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드래프트 직전을 돌아본 쿠퍼, "댈러스는 생각도 못 했다"라고 말한 이유는?
더보기
[WKBL 퓨쳐스리그] 무릎 다쳤던 변하정, 큰 부상은 피했다 … 2달 후 복귀 ...
바스켓코리아, 2026년 8월호 웹 매거진 발간 … KOREA 티셔츠 프로모션 이...
[WKBL 퓨쳐스리그] 완패한 우리은행, 그리고 변하정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