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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는 지난 23일 조성원 감독을 선임했다. 그리고 조성원 감독을 뒷받침할 코칭스태프도 발표했다. 박재헌-이병석-최승태 코치를 새로운 코칭스태프로 낙점했다. |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창원 LG가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LG는 지난 23일 조성원 감독을 선임했다. 이어, 조성원 감독과 함께 팀 분위기를 쇄신하고 빠르고 공격적인 팀 컬러 구축을 위해 새로운 코칭스태프를 임명했다. 기존 박재헌 코치와 이병석 명지대 코치, 최승태(38세) 미국 앨라배마대 육성코치가 조성원 감독을 뒷받침한다.
박재헌 코치는 청주 KB스타즈에서 코치와 감독 대행을 경험했고, 2017~2018 시즌부터 LG의 코치로 헌신했다. 현주엽 LG 감독을 뒷받침했다. 현재 LG의 상황을 잘 아는 코칭스태프이기도 하다.
새롭게 합류한 이병석 코치는 “프로에서 지도자 경험은 처음이다. 하지만 조성원 감독님을 잘 보좌해서, 선수단과 소통하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LG의 우승 도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승태 코치는 미국 앨라바마 대학에서 육성 코치를 맡았고, 전주 KCC에서 전력분석 코치를 지내기도 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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