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8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6강 대진이 확정되었다.
12일부터 17일까지 3개 조로 나누어 치열한 대결이 진행되었던 예선전이 마무리 되었다. 고려대와 경희대 그리고 단국대가 각각 3전 전승으로 1위에 올랐고, 연세대가 2승 1패로 2위를 기록했다.
남은 두 장의 티켓은 17일에 정해졌다. 먼저 열린 경기에서 성균관대가 건국대를 꺾고 5번째 6강 티켓을 확보했고, 마지막 경기에서 한양대가 상명대에 역전승을 거두며 6강 열차에 마지막으로 탑승했다.
한양대 경기가 끝난 후 대진표를 추첨했다. 두 팀은 4강에 직행하는 6강 브라켓이다. 경희대와 단국대가 4강 직행 대진의 행운을 가졌다. 고려대는 6강전부터 치르게 되었다.
19일 벌어지는 6강 전은 연세대와 한양대(3시), 고려대와 성균관대(5시)의 대진이 결정되었다. 이들의 승자는 각각 경희대, 단국대와 맞붙는다.
4강전은 20일 12시와 14시에 진행되며, 결승은 21일로 예정되어 있다.
사진 = 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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