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여자 동호인 농구대회를 대표할 ‘2024 WOMAN BASKETBALL FESTIVAL With WKBL’ 막이 올랐다.
이번 대회는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로 예정되어 있다. 6,7,9,10월은 격주 일요일에, 8월과 11월에는 이벤트 형식 초청 대회로 진행된다.
6월 9일, 용인 보정동에 위치한 용인 삼성생명 연습체육관에서 그 역사적인 시작을 알렸다.
일반부 디비전1(대한농구협회 기준 디비전3)으로 시작된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준우승 팀인 하이퍼비침(구 하이퍼)을 필두로 플로우, 하랑, 스퍼트로 이어지는 일반부와 대학부 강호인 이화여대 EFS와 연세대 Miss-B 6팀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3개 팀씩 A,B조로 나누어 경기를 가졌다.
A조는 하랑과 대학교 동아리 두 팀이 편성되었다. 결과는 하랑이 2연승으로 조 1위에 올랐고, Miss-B가 2위에, EFS가 3위에 올랐다. B조는 일반부 4팀이었다. 하이퍼비침과 스퍼트 그리고 플로우였다. 결과는 하이퍼비침이 1위에, 스퍼트와 플로우가 그 뒤를 이었다.
7월 17일 인천 청라에 위치한 하나원큐 연습체육관에서 결선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6월 19일에는 일반부 디비전2(대한농구협회 기준 디비전3)가 진행된다. 총 9팀이 3개조를 이뤄 예선전을 갖는다. 이날 결과를 통해 7월 28일 결선 토너먼트를 진행, 최종 순위를 가린다. 그렇게 1차 대회는 마무리된다.
각 여자 구단 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6개 여자프로 팀과 가까워지는 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는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 저변과 관련해 아쉬움을 겪고 있는 여자 농구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이번 대회는 시합 뿐 아니라 적지 않은 상품과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대회 참가하는 팀과 선수들에게 티셔츠와 양말 등 웰컴 기프트가 주어지며, 시상 품으로 경기용 농구공 + @의 푸짐한 상품도 주어진다.
또, 각 소속 팀 회원에게 모두에게 바스켓코리아 1년 정기 구독권이 발송된다. 또, 전 KB스타즈와 창원 LG 전 조성원 감독 슈팅 스쿨 무료 수강권과 WKBL 현역, 감독의 스킬 스쿨도 준비되어 있다.
대회 당일에는 각 팀에서 체육관 대여 뿐 아니라 음료와 AT 파트 배정을 통해 부상 방지를 위한 테이핑 등 의료 지원에 나선다. 또, 부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회 보험 지원 그리고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 대회 기사가 제공된다.
여성 농구 동호인들이 최대한 좀더 좋은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확보에 힘쓰고 있다.
대한농구협회, KBL, WKBL 공인구인 몰텐과 유니폼 커스텀 업체인 스터프가 지원에 나섰다.
사진 = 바스켓코리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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