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결선 토너먼트다.
땅끝마을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7,8일 양일간 진행되고 있는 ‘제1회 땅끝배 전국농구대회’ 결선 토먼먼트 대진이 확정되었다.
먼저 결과부터 살펴보자.
A조 1위는 신안, 광주 연합팀인 팀엑스, 2위는 광주 프로젝트C, 3위는 여수 파랑 순으로 결정되었다. B조는 화순 발해가 1위를, 광주 힘이 2위에 올랐다. 3위는 무안 삼성화재였다. C조는 1위에 순천 비스트가, 2위는 목포 팀위드가 차지했다, 3위는 해남 플러스였다.
6강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결선은 먼저 10시 6강전 첫 번째 경기로 광주 힘과 목포 팀위드 대결로 시작된다. 연이은 11시에는 6강전 두 번째 경기인 순천 비스트와 광주 프로젝트C 대결이 준비되어 있다. 순천 비스트는 1위를 차지했지만, 6강전부터 치러야 하는 험난한 일정과 마주하게 되었다.
12시에는 신안,광주 연합팀인 팀엑스와 10시 경기 승자가 4강전을 갖는다. 반대쪽 4강전은 화순 발해와 6강전 2경기 승자가 경기를 치른다.
대망의 결승전은 2시 20분부터 시작된다. 4강전이 끝난 후 20분 정도 휴식을 갖고 1회 대회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문종현 해남군농구협회 회장은 "토요일 치러진 예선전 9경기에서 다행히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결선 토너먼트는 더 치열한 것이다. 우승도 좋지만, 부상자 없이 대회가 마무리되었으면 한다."는 말을 전했다.
사진 제공 = 해남군농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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