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바스켓코리아 웹진 10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바스켓코리아 웹진 구매 링크)

농구의 공격법에는 수 많은 전략과 전술이 존재한다. 바스켓코리아는 그 수 많은 전략과 전술을 가볍게, 알기 쉽게 소개하는 섹션을 마련, 농구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기로 했다.
수비 전략과 전술은 대중적으로 알려진 것이 적지 않지만, 공격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미미한 것이 사실이다. 현대농구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고, 적용의 범위가 넓어진 모션 오펜스를 시작으로 트라이 앵글 오펜스 그리고 전통적인 전략인 셔플 오펜스, 플렉스 오펜스 등 농구에서 사용되고 있는 공격의 방법론을 모두 소개할 예정이다.
사실, 공격의 핵심은 ‘창조’다. 일정한 규칙보다는 순간적인 판단에 의해 골로 연결되는 장면이 대다수이기 때문. 많은 감독들이 프리랜스 오펜스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틀 혹은 선수단 내부에서 이야기되는 데코레이션은 필요하다. 경기에 나서는 5명의 선수들과 벤치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10월 호에는 전술을 소개한다. 간단한 패턴 플레이를 통해 득점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이다.





자문 = 김진 전 창원 LG 감독, 정리 = 김우석 기자
사진 제공 = KBL, 다이어그램 = 박경서 디자이너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