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바스켓볼 클럽, 농구 불모지 강원도 사북에서 가진 감상 가득했던 '농구 이벤트'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6 09: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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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농구로 긍정의 에너지와 비전를 전하는 행보에 있어 거리는 무관했다.

지난 10월 25일(금)~27(일) 총 3일에 걸쳐 사북청소년장학센터에서는 “2024 청소년 농구 한마당” 농구 캠프를 개최했다. 본 프로그램은 스포츠 전문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농구 스킬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스포츠 분야 진로에 대한 기초 지식과 진로 탐색 및 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획 및 진행하였다.

지난 2021년 10월 처음 시작한 스포츠 진로 캠프는 매년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 참여와 만족도를 반영하여 회를 거듭할수록 심화된 농구 스킬 프로그램과 업그레이드 된 농구 대회로 하반기에 찾아왔다.

JBJ바스켓볼클럽은 25일(금)~26일(토) 농구 캠프 1박 2일 여정 동안 사북장학센터에서 체계적인 맞춤 프로그램과 코치진 (코치 이항범, 김찬호) 들의 열정X열심의 뜨거운 트레이닝으로 진심X최선으로 임해준 청소년들과 건강하고 즐거운 땀을 흘리며 농구로 하나가 되는 시간을 나누었다. 

스페셜 바스켓 타임으로 27일 (일) 사북청소년장학센터에서 개최한 “청소년 3X3 농구대회“에서 농구 캠프에 참가한 중등부 선수들의 ”우승” 소식과 새로운 얼굴들이 많아 더욱 반갑고 보람되고 다음을 설레임의 기약으로 “2024 청소년 농구 한마당” 여정을 마쳤다. 

사북장학센터에서는 “단순한 농구 교육을 넘어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그 꿈을 더 키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더욱 좋은 교류를 통해 더 나은 진로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한 후, "이항범 대표의 일생 자체가 진로를 설정해야 되는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농구를 통한 청소년들과의 소통에 있어 만족도가 높은 만큼 이번에도 당연히 초청하게 되었다“ 고 뜻을 전했다.

이항범 대표는 “스포츠 전문 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수도권과 달리 농구 스킬 트레이닝에 목 마른 소년들의 소식을 듣고 시작된 스포츠 진로 캠프에 이번에도 초청되어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설레이고 반가웠으며, 배움에 있어 간절한 만큼 1회 때 부터 5회 째를 맞는 이번에도 역시나 변함이 없었던 정선군 청소년들의 농구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감동X선물이었으며, 오히려 코치진 들이 청소년들을 통하여 처음 농구공 잡았을 때의 초심과 순수한 열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다함께 더욱 뜻깊고 뜨거운 ”2024 청소년 농구 한마당“ 여정 이었다. 이 완벽한 농구 캠프는 참가한 청소년들이 다 했다” 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연이어 이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농구 문화를 통해 꾸준하게 긍정의 에너지와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JBJ바스켓볼클럽은 “농구에 목 마른 곳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다짐하였다.

 

사진 제공 = JBJ 바스켓볼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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