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11월 7일 DB-현대모비스전부터 관중 입장 범위 확대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0-11-06 09:57:15
  • -
  • +
  • 인쇄

KBL은 10월 17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프로농구 관중 입장(20% 중반 수준)과 관련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11월 7일(토) 원주 DB와 울산 현대모비스(시합 장소 : 원주종합체육관)의 경기부터 관중 입장 범위를 50%로 확대한다.

단, 관중 수용 비율과 시행 일자는 각 구단 홈 경기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입장권 예매는 KBL통합마케팅플랫폼(www.kbl.or.kr)에서 전 구단 동일하게 진행되며, 관람객 정보 확인을 위해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다.

KBL 및 10개 구단은 관중 입장이 확대 시행되어도 좌석간 거리두기, 경기 관람 중 마스크 착용, 관람석 취식 금지 등은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종전과 동일하게 적용돼 운영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