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로 앤써니의 눈 밑에 상처가 생긴 이유는?

박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6 10: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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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선수단이 우승을 위해 실전 같은 연습을 하고있다.

레이커스의 3번째 트레이닝 캠프 이후 카멜로 앤써니(203cm, F)의 왼쪽 눈 아래에 상처가 생겼다. 트레이닝 캠프 이후 앤써니는 인터뷰를 통해 이유를 말했다. 앤써니는 "앤써니 데이비스한태 물어봐라, 그가 잘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레이커스는 3번째 트레이닝 캠프 중 5대5 연습 경기를 가졌다. 선수들은 연습 가운데 몸을 아끼지 않았다. 실전과 비슷한 연습 경기를 진행했다.

앤써니의 부상도 연습 경기증 앤써니 데이비스와 몸싸움 과정 중 생겼다. 레이커스 선수들은 우승을 위해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는 연습을 하고 있다. 선수들은 격한 연습을 통해 몸 상태를 끌어 올리고 있다.

레이커스는 오프 시즌을 통해 팀을 개편했다. 우승을 위해 많은 선수들이 합류했다. 특히 다수의 배테랑들이 우승을 위해 레이커스에 모였다. 선수단의 목표는 확실하다. 선수들은 우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어 앤써니는 "우리 팀의 재능은 매우 뛰어나다. 꼭 미국 국가대표를 보는 것 같다. 난 이런 팀에서 맡은 역활을 잘 소화할 것이다. 그게 주전이든 벤치이든 상관없다"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우승을 못 해본 앤써니는 우승을 위해 어떤 역활이든 소화하겠다고 했다. 앤써니가 생에 첫 NBA 리그 우승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한편, 앤써니는 4일(이하 한국시간)에 열린 NBA 프리시즌 브루클린 넷츠와의 첫 경기에서 결장했다. 앤써니의 레이커스 데뷔전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앤써니가 빠진 레이커스는 브루클린에 123-97로 패배했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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