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 소노는 29일 오후 7시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서울 SK와 3번째 맞대결을 실시한다. ‘홈 6연패 탈출’을 꿈꾼다. 동시에, 10승 고지를 노린다.
그러나 소노는 악재와 마주했다. 에이스인 이정현(187cm, G)이 지난 27일 원주 DB전에서 이용우(184cm, G)와 충돌했고, 이정현의 오른쪽 허벅지가 급격히 부었다. 통증도 안고 있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29일 오전 훈련 중 “(이정현이) 크게 다친 건 아닌데, 허벅지가 너무 부었다. MRI 검진을 받았다. 결과를 봐야 하지만, 오늘(29일)은 안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정현을 잃은 소노는 홍경기(184cm, G)와 이동엽(193cm, G), 조은후(188cm, G) 등으로 가드진을 꾸렸다. D리그에 있던 박종하(184cm, G)를 정규리그 엔트리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이정현 없이 오전 훈련을 소화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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