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과 함께하는 2024 땅끝해남기 유소년 농구 페스티벌' 개최, 8월 9일부터 3일간 해남에서 열려... 부모님과 추억 쌓기는 '덤'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4 11: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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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이 절정인 8월 초,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유소년들을 위한 ‘타입과 함께하는 2024 땅끝 해남기 유소년 농구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 3개 종별 U10, U12 그리고 U15로 치러지는 대회로,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전라남도 해남에서 펼쳐진다.

9,10일은 각 종별 예선이 진행된다. 우슬, 동백, 금강체육관으로 나눠 4,6,중등부 예선전이 진행된다. 3X3 대회도 준비되어 있다. 11일에는 각 종별 결선 토너먼트가 펼쳐진다.

어렵게 땅끝마을 전라남도 해남을 찾게 되는 만큼, 다양한 선물과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한 여름 밤을 시원하게 식혀줄 무료 영화 관람과 타 종별 유소년에서 매우 인기를 고구마 빵 만들기에 더해진 한 여름의 댄스 파티(예정)가 펼쳐지며,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전원에게 기념 티셔츠와 농구 전용 양말 그리고 바스켓코리아 1년 정기 구독권이 선물로 주어진다.

또, 이번 대회에는 해남군에 존재하는 관광지(명랑해상케이블카, 해남공룡박물관, 해남의 유서 깊은 고찰인 대흥사, 포레스트 수목원, 땅끝전망대, 땅끝송호해변) 무료 관람 및 할인권을 제공한다. 휴가 기간에 펼쳐짐에 따라 부모님들과 함께 ‘추억 쌓기’ 더하기 위함이다.

셀럽들도 이번 대회를 찾는다. 유도훈 전 대구 한국가스공사 감독과 전 KBL 문경은 경기본부장도 현장을 찾아 농구 꿈나무들을 응원한다.

대회는 바스켓코리아 온라인 중계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로 중계되며, 하이라이트 편집도 준비되어 있다. 또, 모든 경기 내용(상보, 인터뷰)은 포털 사이트(네이버, 다음, 구글, 랭키닷컴)를 통해 기사화된다.

이번 대회는 바스켓코리아 클럽 연맹과 해남군이 주최, 주관하며 신생 농구 의류 브랜드인 타입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또, 대한민국농구협회와 KBL, WKBL 공인구 몰텐과 체육관 인테리어 전문 업체인 블랙라벨에 더해 유니폼 커스텀 업체인 브로 스포가 후원한다.

사진 = 바스켓코리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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