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당분간 백코트 공백이 예상된다.
『Hoopshype』의 마이클 스코토 기자에 따르면, 미네소타의 테런스 쉐넌 주니어(가드-포워드, 198cm, 98kg)가 다쳤다고 전했다.
쉐넌은 왼발을 다쳤다. 5번째 중족골에 타박을 입은 것을 확인됐다. 이번 부상으로 당분간 자리를 비우게 됐다. 최소 1주 후 재검을 받을 예정이다.
쉐넌은 이달 초에 다친 이후, 자리를 비웠다.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브루클린 네츠와의 원정경기를 끝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회복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추후 재검을 앞두게 됐다. 검사 결과에 따라 추후 복귀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그는 부상 전까지 7경기에 나섰다. 경기당 16.4분을 소화하며 3.9점(.321 .364 .714) 2.4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보다 출전 시간이 늘었으나, 슛이 잘 들어가지 않아 고전했다. 시즌 첫 경기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그러나 이후 기복을 동반하곤 했다.
그는 주로 앤써니 에드워즈의 뒤를 받쳤다. 백업 슈팅가드로 출전하면서 팀에 도움이 됐다. 그러나 가드임에도 시즌 평균 필드골 성공률이 30%대 초반에 그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설상가상으로 큰 부상은 아니지만, 다치면서 전열에서 이탈하게 됐다. 쉐넌이 빠진 동안 제일런 클락이 주로 나서면서 그의 빈자리를 채웠다.
그는 지난 2024 드래프트를 거쳐 NBA에 진입했다. 1라운드 27순위로 미네소타의 부름을 받았다. 미네소타와 신인계약을 체결한 그는 미네소타 백코트의 유망주로 자리하고 있다. 그는 프로 진입 전, 대학에서 5시즌을 보냈다. 텍사스텍 레드라이더스에서 세 시즌을 보낸 후, 학교를 옮겼다. 일리노이 파이팅일리니에서 두 시즌을 보낸 후 빅리그로 들어섰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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