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열린 제10차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위원장 유재학)는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1」에 출전할 최종 12인을 선발했다.
최종 명단에는 2025 FIBA 아시아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이승현(현대모비스), 이현중(나가사키 벨카), 유기상, 양준석(이상 LG), 하윤기(KT)를 비롯, 오랜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변준형(정관장), 송교창, 최준용(이상 KCC)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전희철 감독과 조상현 코치가 이끄는 성인남자 국가대표팀은 오는 11월 21일 진천선수촌에 소집하여 손발을 맞춘 뒤 11월 26일 격전지인 중국(베이징)으로 출국해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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