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M이 확실한 공격을 보여줬다.
9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TYPE과 함께 하는 2024 여성 동호인 농구 페스티벌 with WKBL 더 세컨드’ 5경기 LM과 이화여대 에폭시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는 LM이 에폭시를 상대로 41–12 로 승리했다.
LM은 첫 경기 스퍼트를 이긴 데 이어 이번 경기까지 잡으며 2연승을 달렸다.
경기는 LM이 적극적인 수비와 빠른 트랜지션으로 에폭시를 공략했다. LM은 조은정과 김희정이 게임을 이끌며 초반 리드를 가져왔다.
에폭시는 센터 주다현이 고군분투했지만 신장의 열세로 인해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렸고 야투까지 떨어지면서 2쿼터까지 6-10으로 밀렸다.
3쿼터에도 LM은 게임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갔다. 리바운드를 통한 세컨드 찬스를 만들며 공격 시간을 늘려나갔다. LM은 조은정이 내외곽을 넘나드는 플레이가 돋보이면서 리드 폭을 더 넓힐 수 있었다.
결국, 3쿼터에 벌어진 승부는 4쿼터 종료 시점까지 그대로 이어졌고 LM이 식스맨까지 투입하는 여유 속에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사진 제공 = 신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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