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의 진안(182cm, F)이 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삼성생명의 이해란(181cm, F)은 6라운드 MIP로 선정됐다.
진안은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6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101표 중 52표를 획득하며 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진안은 6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1분을 뛰며 13.4점 13.6리바운드(리그 1위) 1.2블록슛을 기록했다. 진안의 활약으로 BNK는 팀의 4승을 기록하며 2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진안은 개인 통산 두 번째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진안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메디힐 네모 패드 50개가 수여된다.

한편, 이해란은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 프로농구 6라운드 MI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34표 중 24표를 획득하며 6라운드 MIP에 선정됐다. 이는 생에 첫 라운드 MIP 선정이다.
이해란은 6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1분 출전해 13.6점(팀 내 1위) 5.6리바운드(팀 내 1위) 2스틸(팀 내 1위)을 기록했다. 이해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메디힐 네모 패드 50개가 수여된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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