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선부터 강력한 수비를 선보인 원더원이 버니스를 잡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원더원은 14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4 여성 동호인 페스티벌 더 세컨드 WITH WKBL 디비전2 준결승 2경기서 버니스에 29-11로 승리했다. 결승전서 스쿱과 우승컵을 다툰다.
3전 전승으로 준결승에 오른 원더원은 예선처럼 강력한 수비로 버니스를 압박했다. 전반까지 8점에 머물렀지만, 실점도 4점으로 억제했다.
원더원은 활발한 선수 교체로 에너지 레벨을 유지했다. 강력한 수비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었다.

고삐 풀린 원더원이 4쿼터까지 지배했다. 한 자리 남은 결승전에 올랐다.
한편, 농구 의류 커스텀 브랜드 타입과 KBL-WKBL-대한민국농구협회 공인구 몰텐을 비롯해 WKBL(한국여자프로농구연맹)이 본 대회를 후원한다.
[선수 기록]
- 원더원
1 김혜린 10점
5 권소연 5점
9 이혜수 2점
30 김채리 2점
33 유하연 2점
71 권은영 8점
- 버니스
14 최찬영 8점
31 최찬희 3점
사진 = 심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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