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최근 1년 새 동일한 사건이 재발한 서울 삼성 구단에는 경고 및 제재금 1천만원을 부과했다.
KBL은 김희옥 총재 취임 이후 “공적 인물(Public Figure)인 프로 선수들의 윤리 문제, 특히 음주 운전, 약물 복용, 승부 조작, 폭력 등에는 철저히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고 강조해 왔다” 며 앞으로도 이 같은 원칙을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기범은 지난 19일(수) 인천 영종도의 한 도로에서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뒤 출동한 경찰관에게 거짓말로 운전자 바꿔 치기를 시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위계에 의한 공무 집행 방해 혐의로 입건됐다. 천기범은 재정위원회에 출석해 반성과 사과의 뜻을 밝혔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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