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 슈터’ 조성원(51) 전 창원 LG 감독이 직접 진행하는 ‘슈팅 스쿨’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조성원 슈팅 스쿨’은 지난 주 경기도 부천 오정동에 위치한 하이피 농구 아카데미에서 오픈 이벤트를 가졌고, 같은 곳에서 9월부터 동호인 반으로 그 시작을 알린다.
슈팅 스쿨은 총 3개월 과정이다.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눠 슈팅과 관련한 전반적인 기술을 전수하는 시간을 가진다.
9월 첫 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한 클라스와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13시 30분까지 두 클라스를 오픈한다. 클라스 당 수강 인원은 최대 8명이다.
슈팅 스쿨과 관련한 수강 문의는 바스켓코리아 홈페이지 게시판(http://www.basketkorea.com/bbs/list.php?tn=notice)과 유선(070-8673-2925) 그리고 바스켓코리아 인스타그램으로 가능하다.
조성원 슈팅 스쿨은 부천 런칭 이후 한강 이남에도 클라스를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수익금의 일부는 아마추어 농구 발전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사진 = 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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