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정유진↔신한은행 이주영, 1대1 트레이드 단행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0-11-05 14: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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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과 이주영이 각각 유니폼을 바꿔입는다. 

 

BNK 썸과 인천 신한은행은 5일 정유진(174cm)과 이주영(189cm)을 1:1 트레이드 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트레이드로 신한은행 농구단은 프로 10년차 3점슈터 정유진 선수를 보강하였고, BNK 썸 농구단은 법성고와 부산대를 졸업하고 지난해 신한은행 농구단에 선발된 이주영의 영입과, 전일 2020~21드래프트를 통해 1순위 센터 문지영을 선발함으로써 높이의 약점을 보강하였다.

두 선수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퓨처스 리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 = WKBL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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