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B가 목포 팀K를 제물로 마수걸이 승리를 장식했다.
아산 삼성B는 5일 전남 해남 금강체육관에서 열린 ‘본어스와 함께 하는 2023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부 3학년 경기서 목포 팀K를 50-30으로 제압했다. 1쿼터를 16-0으로 마친 삼성B는 이현승과 장서우가 공격을 주도하며 대회 첫 승을 손에 넣었다.
목포 팀K는 첫 경기와 마찬가지로 출발부터 삐거덕거리며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삼성은 이현승과 장서우를 앞세워 16-0으로 2쿼터를 준비했다.
목포 팀K는 2쿼터부터 본격적으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부희준을 시작으로 김지완까지 득점에 가세하며 삼성B의 뒤를 바짝 쫓았다.
그러나 삼성B는 쉽게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다. 후반 시작과 함께 다시 기세를 올린 삼성B는 차곡차곡 득점을 쌓으며 점수 차를 벌려갔고, 상대에게 추격의 빌미를 제공하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이러한 양상이 전개된 가운데 삼성B는 줄곧 안정적인 리드를 안은 채 4쿼터를 운영하며 가볍게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사진=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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