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역 구단, 19일부터 30%로 관중 입장 축소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7 15:58:07
  • -
  • +
  • 인쇄

정부가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다. 그래서 수도권에 위치한 서울 삼성-서울 SK-고양 오리온-인천 전자랜드-안양 KGC는 오는 19일(목)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30% 내로 진행하기로 했다. 참고로, 원주 DB는 원주시와의 방역 협의를 통해 지난 9일(월)부터 관중 입장을 30% 내에서 운영하고 있다.

관중 수용 비율은 방역 지침 준수 하에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될 때까지 30% 내에서 관람석을 운영할 방침이다. 티켓 예매와 관련해 관람객 정보 확인을 위해, 1인 1티켓으로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다. 단, 동반인의 티켓을 구매할 시에는 KBL 통합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 ‘선물하기’ 기능을 활용해 입장권 전달이 가능하다.

KBL 및 10개 구단은 올 시즌 프로농구 관중 입장과 관련해 좌석간 거리두기, 경기 관람 중 마스크 착용, 관람석 취식 금지 등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