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한국청소년스포츠동아리연맹 회장배 겸 제45회 서울특별시동아리연맹 회장배 서울·경기 남녀중고농구대회 성황리 폐막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6 16: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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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농구 축제가 펼쳐졌다.

지난 23,24일 양일간 서울 대진고등학교 체육관(교장 허의선)에서 진행되었던 제5회 한국청소년스포츠동아리연맹 회장배 겸 제45회 서울특별시동아리연맹 회장배 서울·경기 남녀중고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남중부 9개 팀과 여중부 7개, 남고부 6개 팀 총  22팀이 참가한 가운데, 이틀 동안 무더위와 폭염 속에서 열띤 경합을 펼친 끝에 승부가 가려졌다. 

경기장을 찾은 한국청소년스포츠동아리연맹 회장(최희암)은 "청주KB스타즈여자농구단의 기념품을 참가하는 학생 선수들에게 시상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격려를 전했다.

 

또, 청소년 여가 활동을 위해 흔쾌히 장소를 대관해준 대진고등학교(교장 허의선)는 "좋은 대회를 본교에서 개최하여주셔서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여중부 우승은 번동중학교가 차지했다. 남중부 우승은 언주중학교에게 돌아갔다. 남고부는 대원고등학교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창원 LG세이커스와 청주 KB스타즈, 하승훈 수석상임부회장 등이 사인볼과 농구 악세사리 등 기념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아래는 입상 내역이다. 

사진 제공 = 한국청소년스포츠동아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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