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2년 8월 이란에서 열린 제26회 FIBA U18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U18 대표팀은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22년만의 우승과 함께 U19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당시 수장이었던 이세범 감독(용산고 코치)이 다시 한번 지휘봉을 잡았으며, 오는 24일 소집 후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난 2022년 8월 이란에서 열린 제26회 FIBA U18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U18 대표팀은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22년만의 우승과 함께 U19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당시 수장이었던 이세범 감독(용산고 코치)이 다시 한번 지휘봉을 잡았으며, 오는 24일 소집 후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