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손동환 기자] 서울 SK와 서울 삼성이 23일(화) 2019~2020 시즌 S-더비 동안 적립한 화성시 특화쌀 '수향미'를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에 전달했다.
SK와 삼성은 2019~2020 시즌 양 팀의 득점 합계에 해당하는 774Kg을 적립했다. 여기에 화성시(시장 서철모)와 서화성농협(조합장 박창운)도 기부에 동참해, 추가로 1,000Kg을 적립했다. SK와 삼성은 총 1천 774Kg의 수향미를 전달했다.
한편, SK의 김선형(187cm, G)과 최부경(200cm, F), 삼성의 김동욱(195cm, F)과 이관희(191cm, G)가 이날 전달식에 참가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서울 SK 나이츠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