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우가 최선을 다했다.
플로우는 14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개최된 2024 여성 동호인 페스티벌 더 세컨드 WITH WKBL 디비전1 준결승 2경기서 LM에 16-37로 패했다. 준결승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플로우가 이날 경기서 5명으로 나섰다. 170cm 이상 선수는 한 명도 없었다. 코트 위 선수 절반 이상이 가드에 가까웠다. 빠른 공수전환과 슈팅 능력은 필수적이었다.
하지만 플로우는 LM의 조직적인 움직임에 고전했다. 외곽 기회는 잘 만들었지만, 슈팅은 말을 듣지 않았다.
어쩔 수 없이 높이 열세를 안고도 페인트존에 진입하려 했던 플로우였다. 블록슛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부딪쳤다.

그러나 플로우에게 주어진 시간이 부족했다. 잘 싸웠던 플로우는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한편, 농구 의류 커스텀 브랜드 타입과 KBL-WKBL-대한민국농구협회 공인구 몰텐을 비롯해 WKBL(한국여자프로농구연맹)이 본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심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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