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중부 결선 진출 팀이 모두 가려졌다.
지난 12일부터 전남 해남에서 제62회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가 열리고 있다. 대회 나흘 차인 15일 양정중과 문화중의 경기를 끝으로 남중부 조별리그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예선 일정이 종료된 뒤 이어진 결선 대진 추첨 결과 E조 1위의 화봉중과 G조 1위의 홍대부중이 8강 직행의 행운을 누렸다.

A조 1위를 차지한 팔룡중은 안남중을 만나게 됐고, C조 1위로 결선 토너먼트에 합류한 양정중은 삼일중과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 용산중은 극적으로 결선 진출에 성공한 상주중과 대진을 이뤘다.
한편, 남중부 결선 경기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우슬체육관과 우슬동백체육관에서 동시에 팁오프된다.
#사진=중고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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