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고부 결선 대진이 확정됐다.
지난 12일부터 전남 해남에서 열리고 있는 제62회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대회 사흘차인 14일부터 시즌 첫 대회의 막이 오른 남고부는 16일 경기를 끝으로 예선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조별리그 종료 후 진행된 결선 대진 추첨 결과 디펜딩 챔피언 경복고와 전주고가 8강 직행의 주인공이 됐다.

죽음의 조라 평가받는 C조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무룡고는 B조 2위 명지고와 단판승부를 벌이며, 또 다른 우승 후보 용산고는 조별리그서 돌풍을 일으킨 강원사대부고(D조 1위)와 8강 진출을 놓고 다투게 됐다.
한편, 남고부 결선 경기는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우슬체육관과 우슬동백체육관으로 나뉘어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중고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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