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브론 제임스는 지난 주 팀의 4경기에서 평균 33.3득점 9.5리바운드 6.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고, 특히(이하 현지시간) 지난 9일 포틀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는 44득점 13리바운드의 성적을 남겨 팀의 107-100 승리를 주도했다.

맴피스의 자크 랜돌프 역시 지난 한 주 동안 팀의 3경기에서 28득점 14.3리바운드로 평균기록에서 더블더블로 활약하며 팀의 2승1패에 공헌했는데, 지난 4일 오클라호마 시티와의 경기에서는 31득점 16리바운드의 괴력을 발휘하며 110-105의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밖에 다른 '금주의 선수' 후보로는 자말 크라포드, 조 존슨(이상 애틀랜타), 레이 알렌(보스턴) 블레이크 그리핀(LA 클리퍼스), 케빈 듀란트(오클라호마 시티)등이 있었다.
바스켓코리아 / 사진 NBA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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