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로즈-러셀 웨스트브룩, 금주의 선수 선정

sh / 기사승인 : 2011-01-19 12:11:40
  • -
  • +
  • 인쇄
(바스켓코리아) 시카고 불스의 데릭 로즈와 오클라호마 시티의 러셀 웨스트브룩이, 각각 NBA가 선정하는 금주의 선수(동, 서부)로 뽑혔다.



데릭 로즈는 지난 주 네 경기 동안 팀을 3승 1패로 이끄는 과정에서 평균27.3득점 6.8어시스트 5.3리바운드의 활약을 펼쳤고, 특히 지난 15일(토요일)에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34득점 8어시스트를 기록해 팀의 99-96 승리를 주도했다.



오클라호마 시티의 지난 주 팀의 두 경기에서 평균 27.5점 9리바운드 13어시스트의 기록으로 맹위를 떨쳤고, 13일,올랜도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시즌 두 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이밖에 금주의 선수 후보로는 몬타 엘리스(골든스테이트),블레이크 그리핀,에릭 고든(LA클리퍼스),자크 랜돌프(멤피스)와 드와이트 하워드(올랜도), 닉 영(워싱턴) 등이 있었다.

바스켓코리아 / 사진 NBA Asia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