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와이트 하워드-라마카스 앨드리지, 금주의 선수 선정

sh / 기사승인 : 2011-01-25 1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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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올랜도의 드와이트 하워드와 포틀랜드의 라마카스 앨드리지가, 각각 NBA가 선정하는 금주의 선수(동, 서부)에 뽑혔다.



올랜도는 지난 주3승1패의 성적을 거두었는데,드와이트 하워드는 지난 주4경기에서 평균26득점 13.3리바운드 1.3개의 블록슛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특히 1월21일 토론토와의 경기에서는3쿼터에만17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총31득점 19리바운드로 팀의 112-72 승리를 이끌었다.



포틀랜드의 라마커스 앨드리지는 지난 주 평균28.3득점 10.3리바운드 2.3어시스트를 기록했다.그의 활약으로 소속팀 포틀랜드는 지난 주4연승을 기록하며, 올 시즌 팀 최다 연승 기록을 다섯 경기로 늘려가고 있다.특히 그는 지난1월17일미네소타와의 경기에서, 올 시즌 본인 최다득점 기록인37득점에12개의 리바운드를 보태 팀의 113-102 승리를 주도했다.

이밖에 금주의 선수의 다른 후보로는 조 존슨(애틀란타), DJ어거스틴(샬럿),카멜로 앤써니(덴버),블레이크 그리핀(LA클리퍼스),데이비드 웨스트(뉴올리언즈)등이 있었다.

바스켓코리아 / 사진 NBA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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