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프로농구단과 대구 오리온스 프로농구단은 (26일) 오전, 아말 맥카스킬과 오티스 조지의 맞트레이드를 실시하였다
대구 오리온스는 높이와 수비면에서의 보강을 위해 맥카스킬을 영입했으며, 인천 전자랜드는 기동력과 체력 및 투지가 좋은 조지를 영입하며 스피드 보강을 하였다.
외국인선수를 맞바꿔 새로운 전력을 꾸린 두 팀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해보자.
바스켓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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