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센트럴] 마이크 브라운, 인디애나 새로운 감독 후보

kj / 기사승인 : 2011-02-01 17: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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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지난시즌까지 클리블랜드에서 선수들을 지도했던 마이크 브라운 전 클리블랜드 감독이 인디애나의 감독 후보로 떠올랐다.

야후 스포츠는 "인디애나 사령탑인 짐 오브라이언 감독이 일요일(현지시간)즈음 해고되고 어시스턴트 코치인 프랭크 보겔이 감독대행 자리를 맡을 것이다
"라고 전했다.

브라운 전 감독은 클리블랜드에서 2005-2006시즌부터 감독직을 수행했다. 브라운 감독은 클리블랜드에서 5시즌 동안 통산 272승 138패를 기록했다.

브라운은 부임 2년 만에 팀을 동부 컨퍼런스 챔피언으로 등극시킴과 동시 파이널로 팀을 이끌었다. 특히 2008-2009, 2009-2010시즌에는 두 시즌 연속으로 60승 이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 하우스, 25,000달러 벌금

조쉬 스미스에 이어 에디 하우스(가드, 185cm, 86.2kg)도 벌금을 내게 됐다. 하우스는 지난 31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와의 경기에서 석연치 않은 제스처를 취했고, 이에 NBA사무국은 벌금을 확정지었다.

한편 하우스는 이 경기에서 22.2초를 남긴 상황에서 쐐기포인 역전 3점슛을 터트리며 팀 승리의 수훈갑이 됐다.

하우스는 지난 여름 마이애미에 합류해 다시 한 번 우승을 노리고 있고,이번시즌 32경기 평균 6.3점을 기록 중이다. 그의 전매특허는 역시나 3점슛으로, 성공률은43.6%로 리그에서 이 부문 11위에 올라있다.

# 멤피스, 제이슨 윌리엄스 결정 기다린다

지난 주, 올랜도로부터 방출을 당했던 제이슨 윌리엄스가 새 팀을 찾는데 전혀 서두르지 않는 모습이다. 멤피스는 윌리엄스가 방출된 직후부터 윌리엄스에 줄곧 관심을 표했지만, 윌리엄스가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멤피스는 지난 1일 '동부의 강호' 올랜도를 100-97로 꺾으며 25승 24패로 5할 승률 위로 올라섰다.

# 스타더마이어, 무릎 이상 없다

뉴욕의 센터 겸 포워드 아마레 스타더마이어(208cm, 108.9kg)가 자신의 무릎 부상에 관해 입을 열었다. 스타더마이어는 "나는 괜찮다. 내 상태는 좋다. 난 출격할 준비가 돼있다"며 걱정이 필요 없다고 말했다.스타더마이어는 지난 피닉스 시절 양쪽 무릎의수술을 받은 바 있다.

스타더마이어는 이번시즌 47경기 평균 26.2점, 8.8리바운드, 2.7어시스트, 2.2블록을 올리며 팀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 뉴욕은 스타더마이어의 이 같은 활약으로 동부 컨퍼런스 대서양지구 2위에 올라 있다.

바스켓코리아 이재승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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