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8승 45패) 94 - 103 디트로이트 피스톤스(20승 33패)]
클리블랜드가 끝내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클리블랜드는 앤트완 제이미슨, 라몬 세션스, J.J. 힉슨 등이 분전했지만, 주전선수들이 부진한 디트로이트에게 필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클리블랜드는 이로써 26연패에 빠졌다.
# 클리블랜드의 연패는 홈에서도 끊어지지 않았다. 클리블랜드는 그래도 상대할만한 팀인 디트로이트를 상대로도 패하며 무려 26연패에 빠졌다. 지난 37경기 성적은 1승 36패. '10연패-1승-26연패'로 그야말로 최악의 시즌을 치르고 있다. 클리블랜드가 8승째를 거두었던 것이 지난 12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벌써 두 달 전 이야기다.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았다지만, 이 페이스대로 가다가는 두 자리 수 승수를 달성할지 조차 미지수.
시즌 중반에 원정 경기를 많이 치른 덕에 앞으로의 일정은 좋다. 클리블랜드는 패한 디트로이트 전을 포함, 홈 10연전을 맞이한다. 이 기간 동안 연패를 탈출하지 못한다면, 당분간 '클리블랜드 침몰'은 계속될 것이다.
# 클리블랜드 원정을 승리로 장식한 디트로이트. 클리블랜드 전을 제외한 지난 15경기만 보더라도 디트로이트는 롤러코스터 같은 행보를 보였다. 디트로이트는 이 기간 동안'3연승-2연패-2연승-4연패-2연승'을 거두며 들쑥날쑥 한 모습이었다. 디트로이트 일정은 최상. 디트로이트는 앞으로 홈 5연전을 치르게 된다. 그러나 상대가 만만치 않다. 디트로이트는 홈 5연전, 첫 3경기를 마이애미, 포틀랜드, 애틀랜타를 상대하게 된다.
그럼에도 디트로이트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린다면 이 기간 동안 많은 승수를 쌓아야만 한다. 디트로이트는 현재 20승 33패로 동부 컨퍼런스 11위에 머물러 있다. 단, 컨퍼런스 8위인 샬럿과 3경기 차인 만큼 디트로이트가 충분히 추격할 수 있는 승차다. 최근 샬럿도 분위기가 뒤숭숭한 만큼 디트로이트의 막판 반전의 가능성도 적지 않다.
# 주요 선수 활약상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앤트완 제이미슨 : 22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라몬 세션스 : 20점, 6리바운드, 12어시스트, 5스틸
J.J. 힉슨 : 18점, 15리바운드, 4어시스트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로드니 스터키 : 22점, 4어시스트
윌 바이넘 : 17점, 7어시스트
벤 월라스 : 8점, 9리바운드
[인디애나 페이서스(22승 28패) 104 - 103 샬럿 밥캐츠(22승 30패)]
동부 컨퍼런스 8위인 샬럿과 9위인 인디애나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경기. 인디애나는 접전 끝에 샬럿을 1점 차로 잡아내며 1승 추가, 샬럿과 순위를 뒤바꾸며 동부 컨퍼런스 8위로 올라섰다.
# 인디애나는 이 날 승리로 동부 컨퍼런스 8위에 자리를 차지했다. 두 팀과 더불어 디트로이트와 함께 8위 자리를 다투고 있는 3팀의 경쟁대결은 안개정국으로 빠져들었다.
최근 분위기는 좋다. 인디애나는 샬럿을 잡아내며 최근 6경기에서 5승 1패의 가파른 상승무드에 들어섰다. 유일하게 패한 마이애미 전과 클리블랜드 전을 제외하고는 상대를 모두 100점 이하로 틀어막으며 안정적인 경기를 선보였다. 심지어 인디애나는 이 기간 동안 모두 100점 이상을 득점하며 효율적인 경기를 펼쳤다.
# 샬럿의 분위기가 여전히 좋지 않은 것일까? 샬럿은 순위싸움을 위한 중요한 일전인 인디애나 전을 패하며 앞으로의 전망을 어둡게 했다. 샬럿은 이 날 패배로 22승에 묶였고, 뒤를 쫓고 있는 인디애나에게 22승째를 헌납했다. 설상가상으로 디트로이트마저 이 날 승리를 거뒀기 때문에, 샬럿만 난처하게 됐다.
최근 들어 스티븐 잭슨과 제럴드 월라스 중 한 선수가 트레이드 될 수 있다는 루머가 도는 등 전반적인 팀 분위기는 좋지 않다. 앞으로의 일정도 험난하다. 샬럿은 12일 뉴저지를 만나며 한 숨 돌리겠지만, 이후 상대는 강호들이 즐비하다. 샬럿은 뉴저지와의 홈경기를 치른 후 애틀랜타, 레이커스, 시카고를 차례로 만난다. 게다가 레이커스 전을 제외하고는 모두 원정경기다.
# 주요 선수 활약상
<인디애나 페이서스>
로이 히버트 : 29점, 10리바운드
데니 그레인저 : 25점, 4어시스트, 3점슛 3개
조쉬 맥로버츠 : 12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
<샬럿 밥캐츠>
스티븐 잭슨 : 27점, 4리바운드, 3점슛 4개
제럴드 월라스 : 22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
D.J. 어거스틴 : 14점, 4어시스트
[뉴저지 네츠(16승 37패) 103-101 뉴올리언즈 호네츠(32승 22패)]
# 주요 선수 활약상
<뉴저지 네츠>
샤샤 부야치치 : 25점, 3점슛 5개, 4어시스트
브룩 로페즈 : 20점, 7리바운드
앤쏘니 머로우 : 15점 4리바운드, 3점슛 3개
<뉴올리언즈 호네츠>
데이빗 웨스트 : 32점 15리바운드 5어시스트
윌리 그린 : 19점
마르코 벨리넬리 : 17점, 3점슛 5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24승 28패) 95 - 99 올랜도 매직(34승 20패)]
드와이트 하워드가 30점, 17리바운드를 올리며 필라델피아 골밑을 맹폭했다. 필라델피아는 루이스 윌리엄스가 분전했지만, 올랜도를 넘기엔 역부족이었다.
# 필라델피아의 홈 2연전은 사실상 최악에 가깝다. 불러들인 상대는 올랜도와 샌안토니오. 두 팀 모두 드와이트 하워드와 팀 던컨이라는 우수한 빅맨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필라델피아에게는 버거운 상대인 것만큼은 틀림없다. 그럼에도 필라델피아는 두 경기 중 첫 경기인 올랜도를 맞아 선전했다. 비록 4점 차로 아쉽게 패하긴 했지만, 최근 필라델피아의 저력을 엿볼 수 있는 경기였다.
필라델피아는 지난 9경기에서 7승 2패로 호성적을 거뒀다. 필라델피아는 이 기간 동안 뉴욕과 치른 단 한 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100점 이하로 상대를 틀어막는 준수한 수비력을 선보였다.
홈 2연전을 마친 필라델피아는 서부로 원정을 떠난다. 필라델피아는 이 기간 동안 미네소타, 멤피스, 휴스턴을 만나게 된다. 힘든 3연전이 예상되지만, 필라델피아와 승수 차이가 크지 않은 만큼 미네소타 전을 반드시 잡고, 이어지는 두 경기 중 한 경기만 잡아낸다면 상승세를 이어가기에 전혀 부족하지 않다.
# 드와이트 하워드의 최근 4경기 활약이 매섭다. 하워드는 4경기 평균 25.5점, 16.3리바운드를 올리며 팀을 3승 1패로 견인했다. 올랜도는 히도 터컬루와 제이슨 리차드슨을 영입하며 9연승을 달리기도 했지만, 이내 기복이 심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9경기에서는 4승 5패에 그쳤으며, 연패만 있을 뿐 연승은 없었다. 이랬던 올랜도가 클리퍼스와 필라델피아를 잡으며 오랜 만에 연승에 성공했다.
필라델피아 원정을 마친 올랜도는 홈 7연전에 돌입한다. 더불어 이후 10경기에서는 단 한 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홈에서 경기를 치른다. 올랜도는 이 기간 동안 최대한의 승수를 쌓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아도 '지구 라이벌'인 애틀랜타와 승률에서 뒤지는 만큼, 올랜도는 이 기간 동안 애틀랜타를 뒤집어야만 플레이오프 홈코트 어드밴티지를 획득하는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된다.
# 주요 선수 활약상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루이스 윌리엄스 : 23점, 4어시스트
안드레 이궈달라 : 21점, 8어시스트
조디 믹스 : 17점, 8리바운드
<올랜도 매직>
드와이트 하워드 : 30점, 17리바운드
히도 터컬루 : 10점, 6어시스트
라이언 앤더슨 : 12점, 5리바운드, 3점슛 4개
[토론토 랩터스(14승 39패) 100 - 111 샌안토니오 스퍼스(44승 8패)]
5명의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린 샌안토니오가 토론토를 제압했다. 토론토는 3명의 선수가 20점 이상씩 득점해내며 샌안토니오를 물고 늘어졌지만, 샌안토니오를 넘어서진 못했다.
# 토론토는 13연패를 끊자마자 또 패배를 당했다. 토론토는 지난 5일 미네소타를 재물로 1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닷새 만에 다시 패배를 기록하고 말았다. 이로써 토론토의 최근 15경기는 1승 14패. 플레이오프는 일찌감치 힘들 것이라는 중론이 대다수였지만, 이렇게까지 부진할 줄은 몰랐다.
당분간 일정은 양호하다. 토론토는 샌안토니오 경기를 포함, 홈 4연전에 돌입했다. 이후 샬럿 원정을 치른 후 다시 홈 4연전을 치른다. 이렇게 되면 이후 9경기 중 8경기를 홈에서 치른다. 애석하게도 상대하는 팀들은 모두 토론토보다 한 수 위의 팀들이 대다수지만, 홈에서 치르는 만큼 분위기를 탄다면 연승도 노려볼만 하다.
# 샌안토니오의 '로데오 트립'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샌안토니오는 휴스턴과의 홈경기를 마친 후 원정 9연전에 돌입했다. 비록 첫 경기인 포틀랜드 전에서 패하긴 했지만, 이후 내리 3경기를 승리하며 이내 분위기 반전을 이끌어냈다.
앞으로도 원정경기는 이어진다. 샌안토니오는 하루를 쉰 후 필라델피아와 워싱턴을 '백투백'으로 만난다. 가뜩이나 원정경기의 연속이라 힘든 가운데 이번 원정 9연전에서 두 번째 백투백 경기를 치른다. 더불어 원정 마지막 경기는 시카고의 빅매치. 원정 9연전을 잘 마무리한다면 톱시드 확정도 그리 멀지 않아 보인다.
# 주요 선수 활약상
<토론토 랩터스>
안드레아 바르냐니 : 29점, 2리바운드
더마 드로잔 : 25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
리안드로 바보사 : 20점
<샌안토니오 스퍼스>
드완 블레어 : 28점, 11리바운드
마누 지노빌리 : 12점, 4리바운드, 9어시스트
팀 던컨 : 16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워싱턴 위저즈(14승 37패) 100-85 밀워키 벅스(20승 31패)]
# 주요 선수 활약상
<워싱턴 위저즈>
닉 영 : 26점 4리바운드
자베일 맥기 : 16점 17리바운드
존 월 : 15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밀워키 벅스>
브랜든 제닝스 : 20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존 샐먼스 : 14점 3어시스트
앤드류 보거트 : 12점 11리바운드 4블록
[뉴욕 닉스(26승 25패) 108 - 116 LA 클리퍼스(20승 32패)]
아마레 스타더마이어와 블레이크 그리핀 간의 맞대결. 'Big Apple'과 'Hollywood'를 대표하는 화끈한 운동능력을 자랑하는 두 빅맨의 매치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아니나 다를까 스타더마이어는 이 날 센터가 아닌 포워드로 선발 출장, 그리핀과 진검승부를 펼쳤다. 양 팀 선수들도 이에 걸맞은 활약으로 화끈한 농구를 펼쳤다. 양 팀은 각각 6명의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리며 화끈한 공격농구를 선보였다. 여러 차례의 앨리웁이 오고 갔으며, 멋진 플레이들이 연거푸 나오며 많은 환호성을 자아내게 했다.
# 뉴욕의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다. 뉴욕은 홈에서 한 수 아래인 클리퍼스에게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뉴욕은 클리퍼스 전을 포함 최근 6경기에서 2승 4패로 부진의 늪에 빠졌다. 한 때 홈에서 워싱턴과 마이애미를 잡으며 기세를 올렸지만, 이후 연승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 클리퍼스가 '죽음의 원정 11연전'에서 마침내 첫 승을 따냈다. 클리퍼스는 홈 3연전 이후 원정 11연전에 나섰다. 이 기간 동안 클리퍼스는 동부의 7팀을 상대한 후 서부로 건너와 4팀을 상대한다. 백투백 경기만 두 번을 치르는 등 클리퍼스에겐 너무나도 가혹한 일정이다. 물론 마지막 경기는 레이커스와의 경기라 홈, 원정의 구분이 모호하지만, 이마저도 레이커스를 상대한 후 바로 보스턴을 홈에서 상대하기 때문에 12경기 동안 3번의 백투백 경기를 치르게 된다.
# 주요 선수 활약상
<뉴욕 닉스>
아마레 스타더마이어 : 23점, 5리바운드
다닐로 갈리나리 : 21점, 5리바운드
레이먼드 펠튼 : 17점, 12어시스트
<LA 클리퍼스>
배런 데이비스 : 16점, 16어시스트
블레이크 그리핀 : 21점, 6리바운드
랜디 포이 : 24점
[유타 재즈(31승 23패) 86 - 91 시카고 불스(35승 16패)]
리그를 대표하는 포인트가드들 간의 매치업. 유타의 데런 윌리엄스와 시카고의 데릭 로즈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쳤다. 이 외에도 지난 여름 유타 출신의 선수들이 대거 시카고로 건너가 화제를 낳기도 했다. 시카고는 유타 출신인 카를로스 부저, 카일 코버, 로니 브루어와 FA계약을 체결, 중부지구를 제패할 팀으로 올라섰다. 양 팀은 7번의 동점과 11번의 리드를 주고받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결과는, 로즈의 승이었다.
# 데런 윌리엄스가 데릭 로즈에게 판정패했다. 윌리엄스는 이 날 1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공격진을 이끌었지만, 정작 본인이 평균 득점에 미치지 못하는 11점에 그쳤다. 포스트에서는 알 제퍼슨과 폴 밀샙을 앞세운 유타가 시카고에 근소한 우위를 가져갔다. 폴 밀샙은 카를로스 부저를 맞아 전혀 밀리지 않았다. 다만, 벤치 지원이 부족했던 것이 뼈아팠다. 유타는 이 날 벤치에서 단 5점을 더하는데 그쳤다.
유타는 6연패 이후 '승-패'를 반복하고 있다. 유타는 최근 8경기에서 4승 4패를 기록했다. 연패가 없었지만, 그렇다고 연승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이후 유타는 피닉스와 홈과 원정을 오가며 2연전을 펼친다. 지구 라이벌인 덴버와 지구 2위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는 만큼 유타는 피닉스와의 2연전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 6연승 이후 2연패에 빠졌던 시카고가 제자리를 찾았다. 시카고는 현재 서부 원정길에 올라있다. 첫 경기인 클리퍼스 전을 승리로 장식했지만, 골든 스테이트와 포틀랜드에게 연이어 패하며 위기에 빠졌지만, 이내 유타를 잡아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어 크리스 폴이 버티고 있는 뉴올리언스를 찾은 뒤 홈 2연전에 들어간다. 시카고는 홈에서 샬럿과 샌안토니오를 만난다.
# 주요 선수 활약상
<유타 재즈>
알 제퍼슨 : 26점, 8리바운드, 3블록
폴 밀샙 : 20점, 14리바운드, 3어시스트
데런 윌리엄스 : 11점, 12어시스트
<시카고 불스>
데릭 로즈 : 29점, 7어시스트
카를로스 부저 : 14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루얼 뎅 : 8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새크라멘토 킹스(12승 36패) 100-102 댈러스 매버릭스(36승 15패)]
# 댈러스가 이 날 승리로 경기가 없던 레이커스를 제치고 서부 컨퍼런스 2위에 올랐다. 댈러스는 노비츠키 부상 전까지만 하더라도 줄곧 컨퍼런스 2위를 달려왔다. 그러나 주포인 노비츠키가 무릎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했고, 이는 레이커스에게 큰 기회가 됐다.
그러나 댈러스는 노비츠키 복귀 이후 페이스를 되찾았고, 현재 9연승 중이다. 앞으로 원정 경기가 많은 것이 댈러스의 컨퍼런스 2위 수성에 큰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댈러스는 이미 기세를 올린 데다 트레이드로 영입한 스토야코비치가 출전하며 컨디션을 조율하고 있어 댈러스에겐 여러 모로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주요 선수 활약상
<새크라멘토 킹스>
타이릭 에반스 : 16점, 10리바운드, 9어시스트
드마커스 커즌스 : 19점, 15리바운드
사무엘 달렘베어 : 20점, 7리바운드
<댈러스 매버릭스>
제이슨 키드 : 14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 4점슛 4개
제이슨 테리 : 22점
호세 바레아 : 20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23승 28패)116-114 덴버 너게츠(30승 23패)]
# 주요 선수 활약상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몬타 엘리스 : 37점, 3점슛 4개, 5어시스트
도렐 라이트 : 23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
데이빗 리 : 16점 12리바운드 6어시스트
<덴버 너게츠>
카멜로 앤쏘니 : 29점, 4리바운드
알 해링턴 : 18점 8리바운드
네네 : 17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바스켓코리아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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