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용인/서수홍 기자] 9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KDB금융그룹 2012-13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 용인 삼성생명과 안산 신한은행이 맞붙은 이날 경기에서 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2-47로 물리치고 시리즈 전적을 1승1패로 만들었다.
신한은행 김규희가 바스켓카운트 득점을 성공시킨 후 로빈슨의 반응에 놀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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