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골밑은 치열한 전쟁터

재원 황 / 기사승인 : 2013-03-24 19: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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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윤희곤 기자] 오리온스 윌리암스와 KGC 키브웨가 리바운드를 따내기 위해 치열한 몸싸움을 펼치고 있다.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은
홈팀 안양 KGC가 오리온스의 매서운 추격을 뿌리치며 77-70 7점차 승리를 거뒀다.

이로서 KGC는 남은 경기중 1승만 추가하면 4강전에 진출하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안양KGC 77 (25-21 | 26-12 | 14-17 | 12-20) 70 고양 오리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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