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인천/서수홍 기자] 16일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김종규와 이종현이 일본과의 대결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대표팀은 박찬희(14득점 5어시스트)와 김민구(13득점 7리바운드)를 비롯한 선수 전원의 고른 활약으로 일본을 74-55로 제압했다. 대표팀은 17일 오후 2시 대만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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