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인천/서수홍 기자] 2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경기장을 찾은 천기범(연세대 1학년)과 허훈(용산고 3학년)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대표팀은 이날 경기에서 김종규(13득점 9리바운드)와 김민구(18득점 12리바운드)의 활약을 앞세워 중국을 79-68로 제압하고 대회 3연패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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