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멤피스의 새로운 사령탑은 누가 될 것인가?
야후 스포츠의 보도에 의하면, 멤피스와 조지 칼(62, 前 덴버 감독)은 지난 화요일(이하 한국시간) 멤피스에서 만남의 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 칼은 이번 시즌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NBA의 대표적인 명장이다. 그는 덴버에 있는 9시즌 동안 423승 257패를 기록했고, 덴버를 서부 컨퍼런스의 강호로 만들었다. 덴버는 이번 시즌 서부 컨퍼런스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골든스테이트에 2-4로 패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덴버는 결국 조지 칼과의 계약을 맺지 않았다. 조지 칼은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하고도 팀을 떠나야 했다. 그런 그에게 멤피스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멤피스는 이번 시즌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했지만 샌안토니오에 0-4로 패했다. 멤피스는 더 높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리오넬 홀린스(60) 감독과의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멤피스는 피닉스의 감독이었던 앨빈 젠트리와 토요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멤피스의 유력한 감독 후보군에는 에드 피크니 시카고 어시스턴트 코치와 데이브 조저 멤피스 어시스턴트 코치도 포함돼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조지 칼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 태백시장배 전국실업농구연맹전](/news/data/20260617/p1065540194818400_415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